목포 에스테틱목포 웨딩관리 작은얼굴관리는 끌리메 목포점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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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맹한섬광56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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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하고 콧바람 쐬러 교외로포천 어가길 베이커리생각보다 빵도 맛있고 자리도 널널해서 좋았당초코케이크에 아아 조합으로 독서까지 하니 행복...이때가 5월인데직장내 스트레스가 진짜 극심해서5월 도쿄 여행 다녀오고도 리프레쉬도 안되고약속도 운동도 하지 못하고 집만 오면 뻗었던정신적 방전 기간1주년 셀프촬영 하러 가는 날셀프 스튜디오라 굳이 촬영을 위해 옷까지사고싶진 않구 그렇다고 샵까지 가는데대충 찍고 싶진 않고가지고 있는 옷중에 뭐가 좋을지 gpt한테 이미지화 해달라고 해서최종적으로 정했다!원래 검-검으로 하려고 했는데톤온톤 베이지- 검정이 신의 한수였음....!스튜디오가 마곡쪽에 있어서메이크업 샵도 그 근방에서 찾아보았다원래는 집근처 샵에서 받으려고 했는데샵 일정에 맞추자니 스튜디오 일정이 안맞아서스튜디오를 우선으로...인스타로 시안 보면서 최종적으로 결정한 샵은홍대 아르누보!승준생들이 많이 가는 샵 같고후기도 좋았어서 골랐는데 담당 메이크업샘 친절하고 재밌으셔서수다떨면서 메컵받느라 시간 가는줄 몰랐다셀프 스튜디오라서 그런가옷, 소품, 포즈 등등 다 개인이 준비해야하고보정이 정말 1도 없기때문에메이크업 받고 미리 옷도 생각해놓아서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왔던거 같다생일, 결혼기념일에는 자필 편지가 받고싶다고 했었는데기억했다가 편지 써준 남편이때만 해도 주말부부 시기였어서내가 지하철역까지 데려다 준다고 했는데한사코 나오지말라고 하더니 저걸 넣어두고 가려고 그랬다고 한다귀여운 내 남편인스타에서 본 고추튀김 맛집포장해서 막걸리랑 신나게 먹었는데기름이 과했던건지 음식에 문제가 있었던건지새벽까지 남편하고 속이 부대껴서 잠을 못이룸살려달라는 소리가 절로 나옴 ㅠㅠ다음날까지 매슥거려서 결국 죽엔딩트라우마 생겨서 이제 다시는 못먹을듯하지만 맛있긴했다...목포에서 빵 사다 준 남편이 날 이후로 일시적 주말부부도 청산나도 나지만 매주 목포에서 서울까지 왔다갔다하느라고생한 목포출장샵 남편ㅠ ㅠ주말부부는 삼대가 덕을 쌓아야 어쩌고 하는데신혼이라 그런지 잘 모르겠고난 주말부부 싫어 싫어너무너무 추웠어요...오들오들대포항 튀겨방, 남경막국수날이 너무 좋았던 6월 초남편한테 어디든 놀러가고 싶은 날씨라 했더니본인도 그 생각했다면서 주말에 급떠났던 속초, 강릉거의 4개월 만의 방문이던가너무 많이 방문한 탓에 이젠 갈 곳도 없고음식도 먹는곳만 가서 맛있는거 먹고원두사고 경포해변에 잠시 앉아있다가 복귀함!거의 식도락 여행튀김집 사장님이 진짜 오랜만에 왔다고얼굴 잊어버리는줄 알았다고 하셨는데정말 당분간 강원도는 아예 갈 일이 없을것 같다국내여행에 대한 감흥을 잃었수차라리 국내 몇 번 갈걸 모아서 이젠 해외로 갈란다날이 좋아서 떠난건데 영동지방은 떠날때까지도 날이 안좋았다는 거고개 넘자마자 파란 하늘아...ㅠ쓰다, 이중섭이중섭 작가가 가족들에게 쓴 편지를 테마로 한 전시였는데작품이 많진 않았지만 편지의 내용이 진심으로 와닿아전시 보는 내내 몇 번 눈물이 고였다부모란 무엇이고 자식이란 무엇이고 가족은 무엇일까?결혼하기 전엔 어렴풋해서 몰랐는데요즘엔 더더욱 세상에 우리 가족밖에 없음을 느낀다특히 부모님내가 무슨짓을 해도 내 편이 되주시는 분들부모님과 함께 할 시간이 얼마나 남았나라는 생각이 문득문득 들땐 슬퍼진다난 일전에도 썼듯행복의 기준이 굉장히 높은 편이라내 기준에서 행복하다는 감정을 1년에 몇 번 못느끼는데남편하고 살아서 그런가 요즘엔 생각이 변했다.행복은 빈도가 더 중요하다는 남편두 달에 한번 하겐다즈 먹는거보다매일매일 메로나 먹는게 더 행복하다고생각해보니 맞는거같다왜 그렇게 엄격하고 빡빡하게 살아왔는지 싶고요즘엔 정말 하루하루 작은일에도 행복함을 느낀다.역시 나같은 프로 예민러들은 좀 무던이랑 살아야 중화가 되는거같다이중섭 전시보고 내가 좋아하는 광화문 걷고남편하고 맛있는 고기 먹고 좀 걷다 집에 돌아온이날도 정말 행복했다!아무리 여행을 목포출장샵 하고와도 리프레쉬 자체가 안됐던 5-6월도쿄 여행 후 인스타도 비활성화 함누구의 소식도 안궁금하고진짜 보는것만으로도 피로도 상승내 소식도 알리고 싶지않아회사에서도 혼자 밥먹고 혼자 산책함인간한테 진절머리가 남;지금 생각해보면 회사에서 너무 정신적으로 시달려서일말의 사회활동할 에너지조차 없었던것 같다그래도 딱 6월에만 먹을수 있는 레이니어 체리 놓칠수없어~제철과일도 야무지게 잘 챙겨먹은 여름레이니어 산 나 또 갈 수 있을까...?남편하고 꼭 다시 레이니어 산에 가고싶어라그 와중에도 예전에 같이 일했던 동료들 만나욕하고 속풀이~일명 문 피해자 모임~속에서 천불이 나서집까지 매일 1시간 걸어서 퇴근하고그때마다 들어줬던 하우스 뮤직우리 회사 막내가 요즘 취미가 뭐냐고 해서하우스 뮤직들으면서 걷는거라 하니까하우스 뮤직이 뭐냐고 자기가 아는 하우스는 집밖에 없다는 귀요미ㅋㅋ클럽모나코 가디건 불량심의 판정 받고환불 받으러 파주프리미엄 아울렛그 가디건 참 마음에 들었는데미친듯이 보풀 올라오는 트라우마로새제품 교환 대신 환불로 처리하고그 돈으로 폴로가서 반팔 니트 샀다!저 피마 가디건도 아른거렸는데 저건 당장 못입으니가을쯤 사는걸로~돌아오는 길내가 좋아하는 류재은 베이커리 마늘빵~메비 프레나 니트페미닌 하고 예쁜데... 회사에 입고가기 좀 부담스러울때가 있음;휴무날 남편하고 오랜만에 애플하우스~여전히 맛있고시간이 애매하게 떠서 과천 서울대공원에서리프트타기!리프트 검표하시던 분이비 올거같다고 우산 가져왔냐고 했는데안가지고 왔다구... 주차장 돌아가기도 귀찮아서안올거같아요! 하고 탑승했는데타자마자 중간쯤 미친듯이 비내리기 시작함예능 프로 벌칙받듯이 속수무책으로 비맞음어이가 없으면 웃음만 나던가미친사람들마냥 깔깔대고 소리지르고 웃음이제 이 리프트도 올해로 철거한다니추억속에서만 남게 되었네클래식한 랄프 로렌 스타일이 너무 좋아특히 저 린넨이 범벅된 유러피안 스타일 최고프롬프트 목포출장샵 입력해서 받은 메이플스토리 결혼사진귀여워남편 좋아하는 수박도 먹고 삼계탕도 먹었던 여름새로운 계산기가 생겼어요회사에 자꾸 사비를 쓰게되네...^^;너무 예쁜 로프리 파운데이션 계산기!이거 칠라고 통계 수합하는 날만 기다려(?)결혼식 이후로 오랜만에 대학교 친구들도 만났다!우리 셋이 학교도서관에서 같이 일했던 생각이 새록새록칼디에서 사온 생면 파스타도 먹어주고~다음에 가면 더 많이 사와야징시부모님 뵈러 부산!요즘 국내 여행 자제중이라 오랜만에 여행가는것 같아서기분이 좋았당전포에 있는 귀여운 소품샵도 가고커피도 마셨다!나 요즘 호빵만에 빠져있음남편이 사준 귀여운 호빵맨 키링과 청도 휴게소에서 산 복숭아!복숭아 종류가 이렇게 다양한 줄 몰랐다네요서울로 오는길에 대구에 들려서막창도 먹었다.5시부터 오픈이였는데 대구에 딱 4시 30분에 도착해서30분 기다리다 입장역시 맛있었다..!이거 먹으러 대구가고파스쿠가 좋다고 찬양들을 하길래마침 가을 컬렉션 나온 당일이라 재고가 있어냅다 주문하고 써봤는데잘 모르겠는데용...? 괜히삼 ㅠㅠ내 인생영화 토이스토리 보고토이스토리 프레임으로 네컷도 찍어줬다귀여워 키키난 여전히 좋지만 작품성만 생각하면토이스토리는 3에서 멈췄어야해So long, Partner삿포로 스프카레가 끌려서남편하고 온 스아게!첫 발령지가 이쪽이라 점심에 자주 먹었었는데남편하고 오다닛감회가 새로웠다~삿포로도 언젠가 가보고싶어보상판매로 꽤나 합리적인 가격에체인지...!이젠 보조배터리 안들고 다녀도 되겠다! 키키다른 인간들은 다 놀러다니고 교육다니는데우리는 너무 성실히 일하는거 같다며친한 선생님하고 신청한 체험 연수평일 낮에 출장달고 오랜만에 미술관에서 그림보니까 리프레쉬가 저절로 됨예쁜 북마크랑 마우스패드도 사왔당나도 아주 내 권리 아득바득 찾아 먹어야지누구처럼^^전시 끝나고 혼자 ~교보문고~왜 키보드는 사도사도 질리지가 않을까새로운 키보드가 눈에 들어왔어요로우프로파일이라 목포출장샵 아마 안살것같다만!그리고 너무 비싸!!육휴들어가는 동기랑 오랜만에 성수에서 브런치!나보고 이 조직을 나와야 임신할 거 같댄다자기랑 다른 사람들도 거기선 죽어라고 임신이 안되고다른 기관으로 가서 됐다고... 하하그놈의 권리권리 난임난임 지긋지긋해나도 자녀계획있어서 알아두면 좋은 정보인데이제 난임, 임신, 권리 이런 단어만 봐도트라우마처럼 발작이 옴내 대나무숲인 블로그에서나마 털어본다상반기 내내 난임 핑계로주 1,2회만 출근하고 병가 갈기면서 해외여행은 쫀득하게 다 다녀오고그 복무 아무말없이 결재해주는 무능력한 과장때문에빈자리 땜빵하느라직원 모두 고통받았는데지 일 힘들다고(개꿀자리에서 수당까지 받아먹고 뭐가 힘들어?) 7월에 난임휴직으로 튀어놓고계약직 다 뽑아서 일 하나도 안해둔거 수습하니한 달만에 임신했다고ㅋㅋ 다시 복직한다네?지가 쉬고싶다고 쉬러 들어가고결원생겨서 사람 뽑아놓으니지 복직하고 싶다고 한 달만에 사람 짜르고야 아무리 니 권리라해도...적당히해라지 때문에 부품처럼 이용당하고 한 달만에 계약 해고 당한 그 사람은 무슨죄며지 때문에 결원생겨서 하반기에 자리 이동한 나는?본인 권리가 중요한만큼 타인의 권리도 중요하단걸나이가 40이 넘도록 몰라?우리 기관에서도 직원들이 학을 떼서 너 안받으려고 했고다른 기관에서도 너 복직하는거 다 받기싫다고거부한거 제발 좀 알아라 이제무슨 염치로 여길 다시 1순위로 써?사고회로 하나 고장난거 같은 찐나르는 또 처음보네지가 하는 짓은 생각안하고 사람들이자기를 싫어할리 없다는그 자의식과잉은 어디서 나오는거야?입만열면 구라에 포장질, 정치질은 타고났고정치인이나 사이비 교주, 사기꾼 했음 딱인데 그 선한척~ 친절한척 하는거 역겹아 쓰다보니 열이 뻗치는데 가장 킹받는 부분은 누구나 알만한 거짓말을아닌척 포장하는거전래동화에서 꿩이 수풀에 숨어서지가 아무것도 안보이니까다른 동물도 자기 안보일거라고 목포출장샵 생각하는머저리같은 생각사람들이 너같은 등신인줄 아니누굴 바보로 보나 진짜ㅋㅋㅋ저렇게 사람 기만하는게 제일 열받는 부분그나마 윗선이 싹 바뀌어서상반기처럼 무지성 결재는 안해줘서 다행이겠다만으 꼴보기 싫어 으으 엮이기도 싫어제발 나잇값 좀 하고 살아라10살 가까이 어린애들한테재직하는 동안 다시는 안만나고 싶고진짜 이기적이라고 뒤에서 조롱당하는거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인간아스트레스 받아서 시계 갖고싶어져서(?)휴무때 롯데 본점행차보기만 할 수 있잖아?!내 1픽은 탱크 루이였는데키가 커서 그런가 내 체구에 맞지않은너무나 미니미한 사이즈그렇다고 스몰하기엔 흐음~베누아도 나랑 안어울렸다 속.상.해 ㅠㅠ그와 별개로 나이가 지긋하신 남자 셀러께서정말 친절하고 프로페셔널 하셔서다음에 까르띠에서 뭘 사도 이 분께 사고싶다는생각이 들었다!정말 마음에 드는건 고민의 여지가 없는데이렇게 고민이 되는건 나의 것이(?) 아니라고 하심그리고 뭐가 더 잘어울리는지 본인의 의견조차 주지 않으신다고 하셨다사람심리란게 전문가가 말하면 그런가? 하고 혹하게되지만결국 본인 마음에 드는걸 고르게 된다고타인의 의견이 조금이라도 반영되서 사고나서 후회가 되선 안된다고 하셨다근데도 나보곤 미니는 비추한다고 하셨다^^;이것저것 다 보여주시고 차보게도 해주시고정말 친절하셨던 분!예전같으면 뭐 샀다 사진 찍어 인스타에도 올렸을텐데이젠 자랑? 잘사는 모습 보여주기가 싫다뭔가 자랑하고 잘사는 모습 보이는게언제부턴가 부담스럽고 부정탈까봐 싫음ㅎㅎ인간불신Max스레드도 이런 내 마음을 알았는지 알고리즘에 이런게 뜨네?항상 조용히 겸손하게 감사하며 살아야지이 포스팅 임시저장 할때만 해도하반기는 편안하겠지~ 싶었는데눈치없이 복귀하고 지랄사는게 많이 힘들고 돈 부족한가…?다들 명절휴가비 받고 또 들어가는거 아니냐고쑥덕쑥덕내 이미지 저렇게 짜치게 형성됐음혀깨물고 자결…!부디 하반기는 제발 제발 편안하길